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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음원사재기(+500억 광고료)

by 뺀질한라이프 2021.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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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조 사건으로 한 바탕

시끄러웠던 영탁이 이번에 또 

다른 시끄러운 문제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바로 '음원사재기'인데요.

영탁, 인성봐라(모전자전) (succ2ss.com)

 

영탁, 인성봐라(모전자전)

안녕하십니까.뺀질이입니다. 영탁 막걸리 사건 기억나시나요??? 영탁 측에서 150억을 요구했다고 하여 논란이 된 그 사건의 끝이 이제 보일 것 같습니다.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쭈욱 읽어보시면

succ2ss.com

예천양조 사건도 마무리가 안된

이 시점에서 또 다른 문제가 터지다니

그래도 뭐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그나마 사건이 조금 경미하다고 

볼 수 있으려나?

 

그래도 계속해서 터지는 영탁을 보니

뭔가 불안한 마음은 감출 수가 없다.

 

음원사재기

미스터 트롯에 출연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영탁이

'음원 사재기'를 했다는 소식이다.

 

음원 사재기를 한 곡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인데요.

사실 이 노래는 미스터 트롯에

나오기 전부터 개성있는 멜로디와

재치있는 가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노래였다.

지난 해 2월 한 커뮤니티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 관련 글이

올라왔으며, 그 내용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 중인 모 가수가

8천만원을 지급하고 음원순위 조작 업체에

의뢰하였으며, 사재기를 시도했다.'

라는 내용이였다.

 

이에 네티즌 수사대들은

가수 영탁을 지목한 것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마케팅 업체 대표가

영탁 소속사로부터 마케팅 의뢰를 받고

돈을 입금받았다고 말하면서 

영탁이 확실하다는 의혹이 빠르게 퍼졌다.

영탁 소속사인 밀라그로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들은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그 후, 이렇다할 증거가 없어 사건이

조용히 마무리 되는가 싶었는데,

영탁 소속사가 사재기 의뢰를 한 녹음파일이

공개되면서 수사에 물살을 타게 되었다.

영탁 소속사, 사재기 인정

 

끝내 영탁 소속사는 음원 사재기 의혹을

인정하면서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음원 사재기 혐의를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지난 날을 후회하고 있으며 현재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음원 사재기 관련 정보는 2019년에 알게 되었으며,

개인적인 욕심으로 무명가수의 곡을 널리 알리고 싶어

선을 넘는 행동을 하였다.

 

이번 일은 소속사 대표인 이재규가 독단적으로

진행한 것이며, 영탁은 음악적인 부분과 스케줄 

이외에는 어떠한 소속사의 일에 정보를 공유받지

못하는 상황이였다.

따라서 영탁과는 무관한 일이며, 오랜 무명 끝에

주가를 달리는 영탁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라고 입장문을 밝혔습니다.

 

영탁, 나는 잘 모른다.

 

이번 일에 대해 영탁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데요.

그러나 과거 의혹 당시 팬카페에 올렸던

글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당시 영탁은 팬카페에

 

"저는 상당히 솔직한 편이고 저돌적인 스타일이다.

요즘 전부 이야기하고 싶어도 하면 안되고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있다."

"걱정하지마라. 저는 선생님으로서 애들도 가르쳐 봤다.

누구보다 정직하게 열심히 음악을 해왔음을 제 주변 모든

방송 관계자, 지인들이 보증할 것이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다."

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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